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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레인 배정

참가자를 적고 레인 수를 고른 뒤 배정하기를 누르세요. 레인별 명단과 투구 순서가 바로 나옵니다.

레인 배정하기를 누르세요.

볼링장 카운터 앞에서 시간 끌지 않기

볼링 모임에서 의외로 시간이 걸리는 순간이 카운터 앞입니다. 레인을 몇 개 잡을지, 누가 어느 레인에서 칠지, 레인 안에서는 누가 먼저 던질지를 정하느라 십 분이 훌쩍 지나갑니다. 볼링 레인 배정은 참가자를 레인별로 무작위로 나누고 레인 안의 투구 순서까지 한 번에 정해 줍니다. 카운터에 명단을 그대로 보여 주거나, 레인 화면에 이름을 입력할 때 순서대로 넣기만 하면 됩니다.

레인 수를 자동으로 두면 한 레인에 다섯 명 안팎이 되도록 레인 수를 정합니다. 이름 뒤에 에버리지(평균 점수)를 적고 실력 고르게를 켜면 잘 치는 사람이 한 레인에 몰리지 않도록 나누기 때문에, 레인끼리 합계 점수로 팀전을 하기에도 알맞습니다. 에버리지를 모르면 숫자 없이 이름만 적어도 됩니다.

게임 뒤에는

두 번째 게임에서 레인을 바꾸고 싶다면 배정하기를 한 번 더 누르세요. 꼴찌가 음료를 사는 내기라면 벌칙 뽑기로 벌칙도 미리 정해 두면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끝나고 식당으로 옮길 때는 회식 자리 배치가 이어서 쓰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레인에 몇 명이 적당한가요?

보통 한 레인에 4~6명이 칩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한 게임이 길어져서, 6명이 넘으면 레인을 하나 더 잡는 편이 진행이 빠릅니다. 레인 수를 비워 두면 한 레인 5명 안팎으로 자동으로 나눕니다.

에버리지를 적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이름 150" 처럼 평균 점수를 적고 실력 고르게를 켜면 레인마다 평균 합이 비슷해지도록 나눕니다. 레인끼리 팀전을 할 때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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