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코스를 짜는 데 지쳤다면
연애 초반에는 데이트 코스를 고민하는 것도 즐겁지만, 만남이 쌓이면 "오늘 뭐 하지" 라는 질문이 점점 무거워집니다. 늘 가던 카페와 식당을 반복하다 보면 데이트가 일상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데이트 코스 뽑기는 할 것, 카페, 먹을 것을 하나씩 무작위로 뽑아 하루 코스로 이어 줍니다. 생각지 못한 조합이 나와 새로운 데이트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실내" 에는 방탈출, 보드게임 카페, 전시회, 원데이 클래스처럼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야외" 에는 한강 피크닉, 자전거, 야경 산책처럼 바깥에서 즐기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집" 은 함께 요리하기, 홈시네마, 보드게임처럼 집에서 보내는 하루를 위한 코스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칸만 바꾸기
코스 가운데 한 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칸만 눌러 다시 뽑으세요. 나머지 칸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코스 전체를 다시 짤 필요가 없습니다. 완성된 코스는 결과 복사로 메신저에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멀리 떠나는 데이트라면 국내 여행지 뽑기로 도시부터 정하고, 서울 안에서 걷고 싶다면 서울 동네 뽑기로 동네를 고른 다음 이 코스를 이어 붙여 보세요. 누가 계산할지 정하고 싶다면 가위바위보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할 것 하나, 카페 하나, 먹을 것 하나를 뽑아 하루 흐름에 맞게 이어 붙입니다. 집 데이트는 카페 대신 할 것을 하나 더 넣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칸만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
장소까지 알려 주나요?
활동 종류까지 정해 드립니다. 실제 장소는 지도 앱에서 "근처 방탈출 카페" 처럼 검색해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