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 테이블, 엑셀보다 빠르게
결혼식 피로연이나 돌잔치, 부모님 칠순 잔치를 준비할 때 마지막까지 손이 가는 일이 하객 테이블 배치입니다. 일행끼리는 같이 앉아야 하고, 한 테이블이 너무 비거나 넘쳐서도 안 됩니다. 하객 테이블 배치는 "이름 / 그룹" 명단만 넣으면 같은 그룹을 한 테이블에 모으면서 테이블 인원을 맞춰 나눠 줍니다. 그룹이 테이블 하나보다 크면 이웃한 번호의 테이블로 이어서 앉히기 때문에 일행이 멀리 흩어지지 않습니다.
남는 자리는 작은 그룹으로 채워 테이블마다 빈자리가 고르게 되도록 합니다. 그룹 모으기를 끄면 하객을 완전히 섞어 앉히는데, 처음 보는 사람끼리 어울려야 하는 동호회 행사나 송년회에 어울립니다. 배치가 끝나면 좌석표 인쇄를 눌러 접수대에 붙여 둘 표를 바로 뽑을 수 있습니다.
예식장과 미리 확인할 것
예식장이나 연회장마다 테이블 크기와 최대 인원이 다르니, 테이블당 인원은 계약한 홀의 기준에 맞추세요. 테이블 번호가 정해져 있다면 첫 테이블 번호를 바꿔 넣으면 됩니다. 작은 모임이라면 회식 자리 배치로 자리 순서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일행은 한 테이블에 앉히나요?
"그룹 모으기" 를 켜면 같은 그룹 이름을 단 하객을 가능한 한 같은 테이블에 앉힙니다. 그룹 인원이 테이블보다 크면 이웃한 테이블 두 개로 나눕니다.
하객 수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써도 되나요?
대략적인 명단으로 먼저 배치해 보고, 명단이 바뀌면 다시 누르면 됩니다. 입력한 명단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