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에서 30분을 보내지 않으려면
배달 앱을 열면 수백 개의 가게가 나오고, 리뷰와 별점과 할인 쿠폰을 비교하다 보면 어느새 삼십 분이 지나 있습니다. 결국 늘 시키던 메뉴를 주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때는 앱을 열기 전에 음식 종류를 먼저 정해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종류가 정해지면 그 안에서 가게만 고르면 되니 고민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 도구는 배달로 흔히 시키는 메뉴를 치킨·피자, 한식, 분식, 중식, 일식·양식, 아시안, 디저트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오늘 당기지 않는 종류는 체크를 풀어 두고 뽑기를 누르세요. 여럿이 시킬 때는 3개 후보를 뽑은 뒤 투표로 정하면 됩니다.
시킨 다음에 정할 것들
메뉴가 정해지면 이번에는 누가 계산할지가 남습니다. 공평하게 나눈다면 금액을 똑같이 나누면 되지만,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내기를 하고 싶다면 커피 내기나 사다리타기를 쓰면 됩니다. 늦은 밤이라면 야식 메뉴 뽑기에 안주와 디저트 메뉴가 더 들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소 주문 금액 때문에 혼자 시키기 애매해요.
"분식" 이나 "일식양식" 처럼 1인분 메뉴가 많은 종류만 남겨 두면 혼자 시키기 좋은 메뉴 위주로 나옵니다.
자주 시키는 가게로만 고르고 싶어요.
직접 입력에 가게 이름을 적어 두세요. 적은 목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