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누가 누구 차에 탈까
MT나 워크숍, 주말 여행처럼 여러 대의 차로 함께 움직일 때 출발 직전 주차장에서 "누구 차 타?" 를 묻느라 시간이 흘러갑니다. 결국 친한 사람끼리 몰리고 어떤 차는 꽉 차고 어떤 차는 텅 빕니다. 차량 배정은 운전자와 차량 정원만 적어 두면 탑승자를 무작위로 섞어 차마다 인원이 고르게 되도록 나눠 줍니다.
정원은 운전자를 포함한 숫자로 적으세요. 7인승 차가 섞여 있으면 큰 차에 사람이 조금 더 타되, 한 차만 꽉 차지 않도록 남은 자리 비율을 맞춰 나눕니다. 차마다 조수석에 앉을 사람도 한 명씩 정해 주기 때문에 길 안내와 음악 담당까지 깔끔하게 정해집니다. 자리가 모자라면 못 타는 사람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기름값과 톨비는
도착한 뒤 기름값과 통행료를 나눠야 한다면 랜덤 금액 나누기로 재미있게 정하거나, 똑같이 나누면 됩니다. 숙소에 도착해서는 MT 방 배정으로 방까지 이어서 정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운전자 자리도 정원에 들어가나요?
네. "차주 이름 5" 처럼 적은 숫자는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 인원입니다. 5인승 차라면 운전자 말고 네 명이 더 탈 수 있습니다.
조수석은 누가 앉나요?
차마다 탑승자 가운데 한 명을 무작위로 조수석에 정해 둡니다. 길 안내와 음악 담당을 맡기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