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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파트너 로테이션

참가자, 코트 수, 라운드 수를 정하고 대진표 만들기를 누르세요. 짝과 상대가 최대한 겹치지 않게 짜 드려요.

대진표 만들기를 누르세요.

동호회 난타, 공평하게 돌리기

테니스나 배드민턴 동호회의 정기 모임에서는 정해진 짝 없이 매 게임 파트너를 바꿔 가며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른바 난타 또는 로테이션 복식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열 명이 넘고 코트가 두세 면이 되면, 누가 누구와 짝을 하고 누가 쉴지 정하는 일이 금방 복잡해집니다. 늘 같은 사람끼리 치게 되거나, 어떤 사람은 계속 쉬고 어떤 사람은 쉬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복식 파트너 로테이션은 참가자 명단과 코트 수, 라운드 수만 정하면 모든 라운드의 대진표를 한 번에 만들어 줍니다. 라운드마다 쉰 횟수가 적은 사람부터 경기에 넣고, 지금까지 함께 짝을 한 횟수와 상대로 만난 횟수를 따져 가장 새로운 조합을 고릅니다. 결과 아래에는 사람마다 몇 경기를 했고 몇 번 쉬었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모임에서 쓰는 방법

모임 시작 전에 출석한 사람 이름만 붙여 넣고 대진표를 만들어 단톡방에 올리거나 인쇄해서 코트 옆에 붙여 두세요. 중간에 사람이 오거나 가면 명단을 고치고 남은 라운드 수로 다시 만들면 됩니다. 실력별로 두 팀을 나눠 정식 경기를 하려면 팀 나누기를, 개인 리그전 일정이 필요하다면 리그전 일정표를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쉬는 사람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코트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보다 사람이 많으면, 지금까지 쉰 횟수가 적은 사람부터 경기에 들어가도록 정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비슷한 횟수만큼 경기하고 쉽니다.

같은 사람과 계속 짝이 되지 않나요?

라운드마다 지금까지 함께 짝이 된 횟수와 상대로 만난 횟수를 세어, 가능한 한 새로운 사람과 짝이 되고 새로운 상대와 붙도록 수백 번 섞어 가장 좋은 조합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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