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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 결정기

고민을 한 줄 적고 버튼을 누르세요. YES와 NO가 정확히 반반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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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대신 쓰는 결정 버튼

할지 말지 고민되는 일에 고민을 한 줄 적고 결정하기를 누르면 YES 또는 NO가 크게 나옵니다. 확률은 정확히 반반입니다. 고민을 꼭 적을 필요는 없지만, 적어 두면 결과와 함께 복사되어 친구에게 "이렇게 나왔으니 하는 거야" 하고 보내기 좋습니다.

결과를 보고 드는 기분이 진짜 답

심리학에서 자주 소개되는 방법 중에 동전을 던져 놓고 결과를 보는 순간의 기분을 살피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결과가 나왔을 때 안도감이 들면 그쪽이 원하던 답이고, 아쉬운 마음이 들면 사실 반대쪽을 원하고 있었다는 뜻이라는 것입니다. YES or NO 결정기도 그렇게 쓰면 좋습니다. 결과를 무조건 따르기보다, 결과를 보는 순간 내 마음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확인하는 도구로 생각해 보세요.

선택지가 셋 이상이라면 돌림판에 적어 돌리고, 먹을 것을 고르는 중이라면 점심 메뉴 뽑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반반인가요?

네. YES와 NO가 정확히 50%씩입니다. "애매해요" 를 켜면 YES, NO, 다시 생각해 보기가 3분의 1씩으로 바뀝니다.

결과대로 해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결과를 보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면, 사실 반대쪽을 원하고 있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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