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 › 이름·글감 › 글쓰기 주제

글쓰기 주제 뽑기

쓰고 싶은 글의 종류를 고르고 뽑아 보세요. 학생 수만큼 차례로 뽑으면 겹치지 않게 나눠 줄 수 있어요.

종류
✏️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기 숙제를 앞에 둔 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오늘은 쓸 게 없어요" 입니다. 어른도 다르지 않아서, 매일 글을 쓰겠다고 다짐해도 첫 문장에서 막히는 날이 많습니다. 쓸 거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무엇에 대해 쓸지 정하지 못한 것입니다. 글쓰기 주제 뽑기는 글의 첫 단추가 되는 주제를 대신 골라 줍니다.

"일기" 에는 오늘 가장 많이 웃은 순간처럼 하루를 돌아보게 하는 주제가, "작문" 에는 아끼는 물건이나 우리 동네 자랑처럼 생활에서 출발하는 주제가 들어 있습니다. "상상" 은 동물로 변한 아침이나 말하는 고양이처럼 이야기를 지어내는 주제이고, "주장" 은 교복이나 용돈처럼 자기 생각을 근거와 함께 쓰는 주제입니다.

수업에서 쓰는 방법

글쓰기 수업에서는 주제를 하나 뽑아 모두가 같은 주제로 쓰고 서로 비교해 보거나, 학생마다 다른 주제를 뽑아 주어 발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주장" 주제는 찬성과 반대 모둠을 나눠 짧은 토론으로 이어 가기 좋습니다. 모둠을 나누는 데에는 팀 나누기를, 발표 순서를 정하는 데에는 발표자 뽑기를 쓰면 됩니다.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이라면 그림 주제 뽑기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학년에게 맞나요?

"일기" 와 "작문" 은 초등 저학년부터, "상상" 은 초등 중학년 이상, "주장" 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에게 잘 맞습니다.

반 전체에 다른 주제를 주고 싶어요.

"최근에 나온 것 빼기" 를 켠 채로 학생 수만큼 차례로 뽑으면 겹치지 않게 나눠 줄 수 있습니다.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
© 2026 제비. 입력한 명단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