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하나, 상식 하나
기린의 목뼈가 사람과 같은 일곱 개라는 것, 문어의 심장이 세 개라는 것, 해마는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는 것. 동물에 얽힌 사실은 들을 때마다 신기하고, 한 번 들으면 누군가에게 꼭 말해 주고 싶어집니다. 랜덤 동물 뽑기는 동물을 하나씩 무작위로 뽑고 그 동물에 대한 짧은 사실을 함께 보여 줍니다.
코끼리와 대왕고래처럼 크기로 유명한 동물부터 오리너구리와 벌새처럼 독특한 동물, 수달과 두루미처럼 우리나라에서 보호하는 동물까지 30종을 담았습니다. 내용은 백과사전과 동물원 자료에서 널리 확인된 사실만 골라 짧게 다듬었습니다.
아이와, 교실에서
아이와 함께라면 동물을 뽑은 뒤 상식을 먼저 읽어 주고 어떤 동물인지 맞혀 보게 하세요. 맞히고 나면 그 동물을 함께 그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 교실에서는 모둠마다 동물을 하나씩 뽑아 더 조사해 발표하는 활동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그림 주제가 더 필요하다면 그림 주제 뽑기를, 다른 나라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랜덤 나라를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동물 상식은 믿을 만한가요?
백과사전과 동물원, 국립생물자원관 자료에서 널리 확인된 사실만 짧게 적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동물의 백과사전 항목을 찾아보세요.
아이와 함께 쓰기 좋나요?
네. 뽑힌 동물을 함께 그려 보거나, 상식을 읽어 준 뒤 어떤 동물인지 맞히는 놀이로 쓰기 좋습니다.